솔직히 다니면서 깨달은 것도 뭣도 아무것도 없어
하나님 왜 믿는지도 모르겠고...
수련회 갔다가 신들린 것처럼 기도하는 거 보고 식겁했어
좀 무섭고..
그래서 다니기 싫은데 친구한테 뭐라 말하지
이미 외국으로 선교도 다녀왔는데.
친구 가족이랑 되게 친함..그래서..
후..^^ 다니기싫은데 ㅜ머라 하지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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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니면서 깨달은 것도 뭣도 아무것도 없어 하나님 왜 믿는지도 모르겠고... 수련회 갔다가 신들린 것처럼 기도하는 거 보고 식겁했어 좀 무섭고.. 그래서 다니기 싫은데 친구한테 뭐라 말하지 이미 외국으로 선교도 다녀왔는데. 친구 가족이랑 되게 친함..그래서.. 후..^^ 다니기싫은데 ㅜ머라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