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있다 뭐다... 막 알아들을 수 없는 얘기만 쭉 하길래 멍 때리고 가만히 듣고 있었는데 얘기 끝나니까 좋은 얘기 해줬는데 음료수 값은 줘야 예의죠? 이러더라.....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