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앞에서 3번 붙잡혔는데 두번은 서점 어디있냐고 물어봐서 얘기해주다가 나 못가게 길 막고 막 자기네들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그러고 한번은 밤 열시 반쯤에 저기요 아가씨!!!!! 아가씨!!!!! 이렇게 부르는데 안 들리는 척 씹고 지나감ㅜㅜㅜ 혹시라도 쫓아와서 해코지할까봐 너무 무서웠어... 신천지는 나 강아지 산책하려고 집 앞에 공원에서 산책하는데 강아지 귀엽다고 와서 막 말걸더니 순식간에 번호따감ㅎ.... 그날로 번호 바꿨지ㅜ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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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 앞에서 3번 붙잡혔는데 두번은 서점 어디있냐고 물어봐서 얘기해주다가 나 못가게 길 막고 막 자기네들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그러고 한번은 밤 열시 반쯤에 저기요 아가씨!!!!! 아가씨!!!!! 이렇게 부르는데 안 들리는 척 씹고 지나감ㅜㅜㅜ 혹시라도 쫓아와서 해코지할까봐 너무 무서웠어... 신천지는 나 강아지 산책하려고 집 앞에 공원에서 산책하는데 강아지 귀엽다고 와서 막 말걸더니 순식간에 번호따감ㅎ.... 그날로 번호 바꿨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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