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한 아저씨가 쇠로된 틈 사이에 몸이 낑겨있었움 그래서 나한테 (원룸가) 학생 학생 부르길래 주변에 나말고 아무도 없어서 가니깐 밑에 종이 좀 주워달래 알겠다해서 보니깐 이상한 전단지였음 속으로 전도하는 사람인가 이랬는데 그사람이 그 종이 주워서 가져가래 난 불교라 이런거 안받는다하니까 자기도 불교과였는대 구원받으려고 그만뒀다고 학생도 받아야한다고 그래서 그냥 갈라니깐 지옥에 떨어진다고 악담하더라 그 상황이 무서워서 받고 2초만에 버림 그러고 한 30초 있다가 집에 도착했는데 밑에 층에 어떤 아줌마가 있더라 난 청소아줌마신줄 알고 그냥 집에 들어왔는데 내가 집에 들어온지 5초도 안되서 누가 문을 두드림 그니깐 내가 있는걸 알고 두드린거잖아 안에있는거알고..5초면 그래서 소름끼쳐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계속 초인종 누르길래 누구세요? 이러니깐 "...." 아무말도안하고 또 누르길래 누구냐니깐 그제서아 "..아줌마야~(상냥)" 이랬는데 내가 의심이 많거든? 그래서 어떤 아줌마요 그럼 그러고 아무 대답도 못하고 또 아줌마야~ 이래 계속 모르는 아줌마가 저러길래 나 문 안열고 가만히 있었는데 또 초인종 누르길래 누구신데이래요 이러니깐 다음부턴 아무소리도 안남 그러다 혼자 밥먹고 한 30분 정도 지나니깐 현관문에 하나님의 교회 전단지 엄청많이 붙어있음 완전 소름끼쳐서 기분나빴는데 그 뒤로 사흘에 한번 저녁에 나 잇을 때 초인 종 엄청 공격적으로 띵동띵동띵동 띵동 이렇게 누르고감 .... 그러고 이주흘렀는데 내가 우편함을 확인을 잘 안한단 말임 우체통에도 그 전단지가 있었다? 그래서 내가 기분나빠서 버렸음 그러고 다음날 오니깐 또 꽂혀있었음... 요즘은 안그러는데 와 완전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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