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빡쳐서 뒈질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뭐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주말마다 시간되냐 물어봄 2년째ㅎ 세례 받으라하고 좀 싫은 내색 띄니까 집 가다가 교통사고 날 수도 있는거라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고ㅋㅋㅋㅋㅋ 갑자기 성경 읽어줌 어머니 하느님 뭐라하고 근데 와중에 설득력있어서 나도 혹했다 거기 진짜 첨부터 발들이지마 나 2년째 고생하는중~~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
귀찮고 빡쳐서 뒈질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뭐도 모르고 따라갔다가 주말마다 시간되냐 물어봄 2년째ㅎ 세례 받으라하고 좀 싫은 내색 띄니까 집 가다가 교통사고 날 수도 있는거라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고ㅋㅋㅋㅋㅋ 갑자기 성경 읽어줌 어머니 하느님 뭐라하고 근데 와중에 설득력있어서 나도 혹했다 거기 진짜 첨부터 발들이지마 나 2년째 고생하는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