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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방금 나랑 엄마랑 둘이 곡성 보고오면서 엄마가 이사오기 전 집에서 귀신 본 얘기를 해줬는데 

 

낮이었는데 한복입은 할머니 귀신이 안방 모퉁이에서 엄마를 가만히 보고 있었다고 무서워서 그냥 바로 집 밖으로 나갔다가 한참 뒤에 다른 아줌마들이랑 들어왔다고 그러는데 

 

몇년 전에 내 동생이 나한테 귀신 본 얘기 해준거랑 똑같음 

동생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아무도 없는 집 안방에서 낮잠을 자다가 눈을 떴는데 모퉁이에 한복입은 할머니 귀신이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대 무서워서 놀이터로 나가있다가 한참 뒤에 들어왔는데 나랑 엄마만 있었고 할머니 귀신은 없어져서 아 잘못 봤구나 했다는데 

 

엄마가 방금 말한 그 귀신이랑 동생이 봤다는 그 귀신에 대한 묘사가 너무 똑같아서 나 지금 엄청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도 동생도 뭔가 편안한 느낌은 있었다고 했었어 

약간 우리집 지켜주는 삼신할매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기로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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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옛날 집 그런 거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리적 영향이 있나 봐... 우리 집 밑에 물 흘렀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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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우리집 아파튼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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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뭐야 어디 살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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