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던 영화 중에서 제일 재미없었고 제일 안 무서웠음... 전부 이해가기는 한데 엔딩 너무 허무했음.. 내용의 절반이 사람 죽이고 죽고 피나오고 그런 장면밖에 없어서 어디서 반응해야될지모르겠... 무섭다기보다는 중간중간에 대사치는거 웃겼던거밖에 기억안남 아 또 기억에 남는거는 부성애 딸 지킬려고 온갖일 다 하는거보고 우리 아빠생각나서 조금 맴찢이였던거 빼곤 별로...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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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던 영화 중에서 제일 재미없었고 제일 안 무서웠음... 전부 이해가기는 한데 엔딩 너무 허무했음.. 내용의 절반이 사람 죽이고 죽고 피나오고 그런 장면밖에 없어서 어디서 반응해야될지모르겠... 무섭다기보다는 중간중간에 대사치는거 웃겼던거밖에 기억안남 아 또 기억에 남는거는 부성애 딸 지킬려고 온갖일 다 하는거보고 우리 아빠생각나서 조금 맴찢이였던거 빼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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