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은 무슨 손톱만큼도 안되나봐... 한 친구가 너무 답답해 미처부러
나는 대익이고 강의시간에 폰 뒤집어놓고 필기하면서 녹음해두거든(폰 불빛도 그렇고 고3때 습관이 돼서)
근데 중간고사 전에 교수님이 오늘 한 부분에서 문제 나온다고 하신거야 나는 당연히 땡큐지 녹음한거 다시 들으면 되니까
근데 그걸 바보같이 옆자리 애한테 말해버렸어...내가 왜그랬지ㅠㅠ 그거 알고 걔도 녹음하기 시작했는데
티 안나게 하는것도 아니고 음성녹음 화면 켜놓고 책상 끝에 폰을 두고 녹음을 하는거야ㅜㅜ
볼 때마다 신경쓰이고 쟤는 왜 저렇게 할까 답답하기도 하고 (내가 하는걸 따라하는건 상관이 없는데 말해준걸 곧이 곧대로 그러고 있으니까 싫더라)
말할때도 답답해서 걔가 싫어지려고 해ㅠㅠㅠㅠㅠ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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