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는귀염상이라고 얘기듣고다니다가 고등학생때 살 빠지고 키커서 급식도우미이쁜언니 라고 얘기하고 00학교 뭐 이런 ㅍㅂ페이지에 내얘기자주올라왔음 급식도우미 원래 욕 엄청듣고 싸움자주일어나는데 난 없어서 신기하다고 그러드라 현재20 대학포기하고 취업이고 막내인턴인데 엄청 무서운 점장님도 나만보면 방긋방긋 웃으셔 내가 좀 실실웃고다니는것도 있는데 막 선배들하고 실장님도 놀래시더라 점장님 일적인 자리에서 친해지는거 진짜싫어하신다고...그리고 퇴근하고 걷고있으면 여자든 남자든 나 계속쳐다보다가 딱 지나갈때 고개돌려서 한번더 쳐다본다 이게 느껴져... 내가보기에 가진건 흰피부랑 눈이거든 코도 안높고 이마도안볼록해 내가 이쁘다고생각하는거 몇개 못가짐... 근데 저렇게 쳐다보고 얘기해주니까 자존심이 높아진다랄까? 그리고 내가 치아가고르지못한데 하얗고 입술은 위아래 폴더처럼 두께가같거든?ㅋㅋㅋㅋㅋㅋ그래서.웃을때 토끼같이생겨서 안이쁘다 생각했는데 이거귀여워해주는사람많더라 다행이다 얘기많지만 귀찮다 밤이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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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