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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9년 전 (2016/5/27) 게시물이에요
엄마 좋을땐 진짜 좋은 엄마인데 자기 기분에 따라서 너무 기복이 심해ㅠㅠㅠㅠㅠ 나 대학생인데도 11시부터 계속 안오냐고 전화오고 자기 기분안좋은날은 일찍 들어가도 화냄...아무리 갱년기라지만 엄마 짜증 들어주는것도 이제 너무 힘들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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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 번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건 어떨까? 얘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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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정말 그러고싶은데 항상 엄마는 갱년기니까 우리가 옆에서 잘 받아줘야한다라는 생각이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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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갱년기는 누구나 있는 일이고 너도 너의 일이 있는 거잖아. 어머니도 배려를 해야 하는 부분인 거 같아. 그건 대화로 풀어가야겠지. 그동안 어머니를 잘 받아줬다면 괜찮을 거야. 그리고 아예 안 받아줄 거라는 말도 아니니까!
어머니가 조금 서운해하실 수도 있지만... 음 서로를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해 나는... 도움이 많이 못 돼서 미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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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렇겠지..?ㅠㅠ 조용한 날 골라서 얘기해봐야겠어... 아냐 충분히 도움됐어!!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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