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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피부 4일 전 N헤어 4일 전 N메이크업/화장품 5일 전 N악세사리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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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9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너무 오냐오냐 자란 탓인지 뭔지 되게 진짜 별거 아닌일로도 상처 받고 삐지고 눈물 나고 그래 화나면 무작정 눈물부터 나오고... 눈물이 너무 많아 세상 무너진것 처럼 운다니까 ㅠㅠ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나이값 해야하는데 철들어야 하는건 아는데 그것도 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고 친구들도 이러는 날 싫어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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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마음에 따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성격이지 흠이 아니야. 너무 난 철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때와 장소에 맞지 않은 감성이라면 자제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겠지. 너무 걱정하지 마. 안 좋은 것도 아닌데 뭐. 그리고 진정한 친구라면 이해할 거야. 내 친구가 눈물이 많다고 누가 미워하겠어. 너무 자책하지 마, 힘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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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나도그래 외동이라 ㅋㅋㅋ근데 티안낼려고 숨기는애들도있는데 숨겨도 티가나더라 근데 애들이 그냥 얘는 그런애구나 라고 생각해주더라고..너무고맙게 그러니까 크게 신경쓰지마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으니까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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