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4살때 이혼해서 지금 내가 대학생인데 딱히 보고싶지도 않고 너무 어렸을때 떨어져서 모성애관련 영화나 뭘 봐도 아무 감정이 안느껴져 근데 엄마가 내가 초등학생때 재혼해서 낳은 애가 있는데 오늘 엄마한테 전화와서 나한테 하는말이 걔이름이 ㅇㅇ이라고 하면 ㅇㅇ이랑 같이 있다면서 ㅇㅇ이가 누구게? 하는거야 그래서 엄마아들이라고 대답하니까 자꾸 내 동생이라는 말 유도하는거야 진짜 입밖으로 안나오고 짜증났어 매번 하는말이 같은 뱃속에서 나온 동생이니까 나중에 내가 사회생활하고 그러면 연락도 종종하고 용돈도 주고하래 걔한테도 누나니까 잘 따르라고 말 할거라면서 진짜 무슨 개똥같은 소린지.. 나중에 과자를 사줘도 걔보다 대박이한테 주고싶을거 같은데 그리고 엄마한테도 연락안오면 연락안하는데 걔한테 무슨 연락을해.. 내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하나 나중에 누나노릇 강요하면 뭐라고 말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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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애 맡기라고? 미혼은 육아 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