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때문에 스트레스일 엄마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지만 그걸 나한테 푸는거 받아주는거 너무힘들다 진짜 아까도 갑자기 이어폰찾길래 내꺼 원래 2개였는데 하나는 학교에두고와서 나머지하나로듣는데 이어폰 2개엿는데 왜 하나밖에없냐고 화내고 성질내서 나도모르는데 우에아냐고 그랫는데 갑자기 이어폰들고오라해서 들고갓는데 다 뜯어서 못쓰게함 아 진짜 진지하게 화난다 갱년기 두번왔다간 사람잡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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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때문에 스트레스일 엄마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지만 그걸 나한테 푸는거 받아주는거 너무힘들다 진짜 아까도 갑자기 이어폰찾길래 내꺼 원래 2개였는데 하나는 학교에두고와서 나머지하나로듣는데 이어폰 2개엿는데 왜 하나밖에없냐고 화내고 성질내서 나도모르는데 우에아냐고 그랫는데 갑자기 이어폰들고오라해서 들고갓는데 다 뜯어서 못쓰게함 아 진짜 진지하게 화난다 갱년기 두번왔다간 사람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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