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엄마랑 걷고 있었는데 앞에서 누가 뛰어오는거야 뒤에는 경찰이 쫓아오고 딱 그때 느낌이 왔지 근데 너무 빨리 달려왔었고 엄마랑 나도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범인이 엄마를 찌른거야 나 당황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울었거든 도와달라고 소리치면서 뒤에 경찰 범인잡으러 쫓아가고 그와중에 나는 엄마 칼 뽑아서 범인죽일려고 했었는데 도저히 칼을 못뽑겠는거야 진짜 드라마처럼 우왕좌왕하다가 울면서 그렇게 끝났어 일어나니까 울고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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