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사러 한번 갔었는데 사람들시선이 좀 아니꼽다해야되나 그렇게 쳐다봤음 너무 기분나쁘게... ㅠㅠ 사란들 다 비싼옷입고더니고...^^ 우리엄마가 그쪽에있는 미용실에서 잠깐 일했는데 너무 그사세고 우리엄마 무시하는듯이 말해서 그냥 그만뒀어
| 이 글은 9년 전 (2016/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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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사러 한번 갔었는데 사람들시선이 좀 아니꼽다해야되나 그렇게 쳐다봤음 너무 기분나쁘게... ㅠㅠ 사란들 다 비싼옷입고더니고...^^ 우리엄마가 그쪽에있는 미용실에서 잠깐 일했는데 너무 그사세고 우리엄마 무시하는듯이 말해서 그냥 그만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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