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 방 문이 좀 고장나서 문고리로 고정을 시키는 게 아니라 밀어서? 고정을 시켜야 하는 상황인데 얘가 그걸 터득하고 나 자는 새에 맨날 몰래 방에 들어와있닼ㅋㅋㅋㅋ문 몸으로 밀어서... 지금도 일어났는데 숨소리가 하나 더 들리길래 뭐지? 하고 옆에 봤더니 첫째강아지 와서 태연하게 누워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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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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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 방 문이 좀 고장나서 문고리로 고정을 시키는 게 아니라 밀어서? 고정을 시켜야 하는 상황인데 얘가 그걸 터득하고 나 자는 새에 맨날 몰래 방에 들어와있닼ㅋㅋㅋㅋ문 몸으로 밀어서... 지금도 일어났는데 숨소리가 하나 더 들리길래 뭐지? 하고 옆에 봤더니 첫째강아지 와서 태연하게 누워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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