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좋은것같다고 내가 느낀 남친들은 다 안좋아하고 그냥 돈때문에? 사귀고 편리해서 사귀고...
그러다가 진짜 자기가 좋아서 콩깍지 쩌는 남자라고 소개해주면 진짜 다별로고 짜증나고 내주변인이었으면 말도안걸었을사람
그러고나서 맨날 전자는 자기가 차놓고 나중에 착하고좋은남자라는거 깨닫고 후회하고 후자는 병-크 터지고나서야 고생하다가 깨지고 후회함....
이번남친이 진짜 괜찮은사람같은데 맘에안들어하는것같아서 답답해죽겠음
|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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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좋은것같다고 내가 느낀 남친들은 다 안좋아하고 그냥 돈때문에? 사귀고 편리해서 사귀고... 그러다가 진짜 자기가 좋아서 콩깍지 쩌는 남자라고 소개해주면 진짜 다별로고 짜증나고 내주변인이었으면 말도안걸었을사람 그러고나서 맨날 전자는 자기가 차놓고 나중에 착하고좋은남자라는거 깨닫고 후회하고 후자는 병-크 터지고나서야 고생하다가 깨지고 후회함.... 이번남친이 진짜 괜찮은사람같은데 맘에안들어하는것같아서 답답해죽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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