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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6
이 글은 9년 전 (2016/6/12) 게시물이에요

착하고 좋은것같다고 내가 느낀 남친들은 다 안좋아하고 그냥 돈때문에? 사귀고 편리해서 사귀고...

그러다가 진짜 자기가 좋아서 콩깍지 쩌는 남자라고 소개해주면 진짜 다별로고 짜증나고 내주변인이었으면 말도안걸었을사람

그러고나서 맨날 전자는 자기가 차놓고 나중에 착하고좋은남자라는거 깨닫고 후회하고 후자는 병-크 터지고나서야 고생하다가 깨지고 후회함....

이번남친이 진짜 괜찮은사람같은데 맘에안들어하는것같아서 답답해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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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한테 솔직하게 이야기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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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당연맨날얘기함 근데안듣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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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어,, 내 친구도 살짜거 쓰니 언니처럼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맨날 이상한 ㄴ놈이랑 만나서 내가 맨날 뭐라했는데 별로 귀기울이지 않더라고 ㅋㅋㅋ 근데 어느 순간 그 애가 주변 친구들 말을 잘 듣기 시작했는데 이유가 사주보고와서였어, ㅋㅋㅋㅋㅋ 사주보는데 봐주시는 아주머니가 친구한테 막 ㅋㅋㅋ "학생, 학생인 고르는 놈들은 죄다 안될 놈들이야, 친구들이 말리면 절대 사귀지마. 꼭 주위 사람들이 괜찮다는 놈으로만나. 학생은 남자고르지마"라고 해주셔서 그 뒤로 남자에 있어서 우리 말 잘 들음 ㅋㅋㅋㅋ 쓰니도 한번 언니 데리고 가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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