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야 내 서울로 이사간다 그래서 뻥인줄알고 구라치지마... 그럈는데 진짜 가는거였음 그래서 진심 갑자딕 슬퍼서 엉엉 울었음 걔가 울지말라고 뭐그래슬픈일이냐고 달래줬는데 더 슬펏음............ 걔가 나중에 니혼자 놀러오라고 구경시켜준다해서 걍 빈말인줄알고 됏으니까 걍빨리꺼지라함 근데 목요일에 연락와서 진짜 오라고함 그래서 너무 떨리고 짜증나서 또 나혼자 울었음 그러고 토요일에 갔다왔늨데 기차에서 너무 떨려서 또 울뻔했음 글고 걔 보자마즈 또 움 ㅋ 휴 근데 서울 넘오고싶엇는데 걍 눈에하나도 안들어오규 질질 끌려다니기만 함 재미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어휴 진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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