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린 겉모습만 알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계약기간은 전부 맞췄고 계약이 종료되어서 나가는 거니까 업무상으로는 제일 깔끔하고 모두가 편안한 마무리임
팬들 입장에서는 갑작스럽고 당황스럽고 어쩌면 원망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직장이라고 생각하면 당연한 거니까... 말하면 안 되는 조항을 말할 순 없는거니 그게 아쉬울 뿐
안그래도 요즘 돌판 소송이니 중도탈퇴니 범죄니 피곤한데 그래도 가장 깔끔하고 정상적으로 마무리한 거 같아서 응원해주고 싶음
누구나 자기의 자아를 찾아가고 나라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가고 싶은 건 마음 한구석에 있을 텐데 그걸 실천하고자 하는 것도 그리고 그 체력과 의지가 있는 것도 제2의 챕터를 열고싶어 하는 것도 리스펙임
마크는 본인 스타일이 좀 그런 사람인가봄 하나를 하면 그 하나에 몰두하고 잘해내고 싶어하는 티내지 않고.. 그런 느낌임
난 엔시티 팬이 아니라 팬들 입장에서는 공감하지 못할 말들이 많겠지만 그냥 주저리 적어봄 마크 개인적으로 그냥 호감이었음 사람이 선하고 열심히 하니까
앞으로도 잘하고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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