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쥬의 보석가방이었나.. 저 구두 맨날 신고다니다가 밑창나가서 찡찡 울었었음ㅋㅋㅋ

우리 때는 저거보다 더 구식이긴했는데 무튼 만지면 저 로봇강아지가 막 꼬리 흔들고 그랬었던거 같음..

저 유모차 맨날 질질 끌고다니고 유모차에달린 바구니에 콩순이 젖병도 담고다님

아이스크림 모형나왔던 냉장고같았는데.. 어릴때 광고로 보던 나는 저게 진짜 아이스크림이라 굳게 믿음

저저 품에 안고다니면서 우리 애기 이름도 지어줌.. 하..ㅋㅋ

장난감계의 재벌..ㅋㅋㅋㅋ 진짜 비쌌었음 이거 가진 애 있으면 일단 친구 확보

저 인형보다 변기에 그려진 응가가 너무 귀여웠었어..

무슨 장난감인진 기억안나는데 갖고 놀았었던거 같음
=익인들의 추억놀이 완료 혹시 아무도 공감가지 않는다면 소금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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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 유바비 사랑세포 잘보면 유미 찐사랑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