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실 언니가 있었대 그냥 누가 숨기거나 그런게 아니라 같이 안살아서 자연스럽게 몰랐던것같음 이건 좀 이상한 점임 근데 내가 어느날 그걸 알게됐나봐 그래서 내가 엄마아빠한테 언니에대해서 캐묻고있었음
|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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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실 언니가 있었대 그냥 누가 숨기거나 그런게 아니라 같이 안살아서 자연스럽게 몰랐던것같음 이건 좀 이상한 점임 근데 내가 어느날 그걸 알게됐나봐 그래서 내가 엄마아빠한테 언니에대해서 캐묻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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