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벌레는 없었 ㅇㅇ 하지만 갈래길에 있으면 상당히 헷갈리더라 그리고 역수도 상당히 많다는 느낌 무엇보다 지하철보단 기차같음.. 엄청 느림 느린데도 얼마안가서 역이 있는걸 보니 진짜 붙어있는 기분임 그리고 방면간 배차가 길어... 오긴 오는데 그 방면이 아님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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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벌레는 없었 ㅇㅇ 하지만 갈래길에 있으면 상당히 헷갈리더라 그리고 역수도 상당히 많다는 느낌 무엇보다 지하철보단 기차같음.. 엄청 느림 느린데도 얼마안가서 역이 있는걸 보니 진짜 붙어있는 기분임 그리고 방면간 배차가 길어... 오긴 오는데 그 방면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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