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때 물 마시고 엄마아빠 얼굴 보려고 문 열었는데 그러시는 중이였어서.. 바로 문 닫고 내방 왔는데 엄마가 전화로 잘자라고 막 전화했는데.. 이게 진짜 안잊혀진다.. 그리고 몇일 전에도 엄마한테 할 말 있어서 안방 갔는데 문 잠겨져 있고 해서 아 웬지 또 그런건가 이런생각..? 가족이라는 생각에 좀 처음에 꺼려졌는데 원래 당연한거니까 아 진짜 근데 안잊혀진다 진짜 초6땐가 그랬는데 그때는 관념이 안잡혀서 그게 그건지도 몰랐어..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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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때 물 마시고 엄마아빠 얼굴 보려고 문 열었는데 그러시는 중이였어서.. 바로 문 닫고 내방 왔는데 엄마가 전화로 잘자라고 막 전화했는데.. 이게 진짜 안잊혀진다.. 그리고 몇일 전에도 엄마한테 할 말 있어서 안방 갔는데 문 잠겨져 있고 해서 아 웬지 또 그런건가 이런생각..? 가족이라는 생각에 좀 처음에 꺼려졌는데 원래 당연한거니까 아 진짜 근데 안잊혀진다 진짜 초6땐가 그랬는데 그때는 관념이 안잡혀서 그게 그건지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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