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깼더니 엄빠가 없어서 뭐가 무서웠는지 빼애애앵울었는데(사실 오빠가 보여서 달래달라는 마음도 있었던거같음 잘 기억 안나지만) 오빠는 12살이였고 그때 컴퓨터게임하고있었는데 끝까지 안달래주더라.. 힐끔보고 바로 다시 게임에 집중하던 오빠 얼굴이 아직도 기억남 나 지금 19살인데.. 계속 빼액우니까 옆집 아줌마가와서 나 달래줬음.. 얼마나 충격이였던지.. 별로 오빠가 밉다기보다는 충격이였워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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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깼더니 엄빠가 없어서 뭐가 무서웠는지 빼애애앵울었는데(사실 오빠가 보여서 달래달라는 마음도 있었던거같음 잘 기억 안나지만) 오빠는 12살이였고 그때 컴퓨터게임하고있었는데 끝까지 안달래주더라.. 힐끔보고 바로 다시 게임에 집중하던 오빠 얼굴이 아직도 기억남 나 지금 19살인데.. 계속 빼액우니까 옆집 아줌마가와서 나 달래줬음.. 얼마나 충격이였던지.. 별로 오빠가 밉다기보다는 충격이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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