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두 분 계신데 엄마가 막내고 내가 싫어하는 이모는 작은이모... 엄마가 가끔 가게 도와주러 가거나 같이 운동하거나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자꾸 이상한 말 하나봐. 엄마보고 네가 아이들 길잡이가 돼 줘야지 네가 역할을 제대로 못하니까 애들이 저러는 거 아니냐고 (자랑은 아닌데 내가 아직 직장이 없어.. 둘째는 일 하는데 자꾸 둘째 미용같은거 가르치라고 강요해 이모가) 그러고... 우리집이랑 이모네랑은 경제상황부터가 다른데 (이모가 가게를 하시는데 잘 돼서 오빠들 다 유학보내셨어) 자꾸 자기 가치관을 우리엄마한테 강요하는 거 같아서 너무 싫어 엄마도 상처받는 거 같은데 언니라 말 못하는 거 같고 집에와서 우리한테 말하셔... 이모가 제발 자기 가치관 엄마한테 강요 좀 안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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