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괜찮은데 나랑 병실 같이쓰는 할머니 너무 신경쓰임... 수술하고 바로 들어왔을땐 마취가 바로 깬 상태라서 앞도 잘 안보이고 목에 낀 호스 때문에 목도 아프고 갈비뼈가 아파서 숨도 못쉬겠고 수술한 부위도 아프고 나 나름대로는 아파서 정신도 못차리고 힘도 못쓰겠는데 막 왜이렇게 쌩쌩하냐면서 건강하다고.. 지금도 자고있는데 그할머니 왔다갔다거려서 깸... 1인실 쓰고싶다ㅜ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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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괜찮은데 나랑 병실 같이쓰는 할머니 너무 신경쓰임... 수술하고 바로 들어왔을땐 마취가 바로 깬 상태라서 앞도 잘 안보이고 목에 낀 호스 때문에 목도 아프고 갈비뼈가 아파서 숨도 못쉬겠고 수술한 부위도 아프고 나 나름대로는 아파서 정신도 못차리고 힘도 못쓰겠는데 막 왜이렇게 쌩쌩하냐면서 건강하다고.. 지금도 자고있는데 그할머니 왔다갔다거려서 깸... 1인실 쓰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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