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랑 전화하면서 아빠욕도 하는데 뭐 말도 안되는거로 욕한다. 밥풀 떨어진거를 밥댕이라고 해서 호들갑떨었다고 욕함 내가 자는줄 알았는지 내 욕도 하길래 가서 막 따졌더니 내가 이러고 산다..라고 하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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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랑 전화하면서 아빠욕도 하는데 뭐 말도 안되는거로 욕한다. 밥풀 떨어진거를 밥댕이라고 해서 호들갑떨었다고 욕함 내가 자는줄 알았는지 내 욕도 하길래 가서 막 따졌더니 내가 이러고 산다..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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