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 나 덜덜 떨리는 손으로 아빠 카톡을 찍ㅇ고 엄마한테 보여줌.. 그후로 이혼하시고 난 엄마랑 사는 중이야 근데 내가 지금 팬픽 읽고 있는데 '남편에게서 속고 살 수 있는 안락한 권리를 어머니에게서 빼앗았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라는 구절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펑펑 움ㅋㅋㅋㅋㅋ 저 팬픽은 불륜이 문제가 아니지만.. 암튼 시간이 지나도 나는 엄마한테 다시 말할거야 그래도 가끔 후회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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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 나 덜덜 떨리는 손으로 아빠 카톡을 찍ㅇ고 엄마한테 보여줌.. 그후로 이혼하시고 난 엄마랑 사는 중이야 근데 내가 지금 팬픽 읽고 있는데 '남편에게서 속고 살 수 있는 안락한 권리를 어머니에게서 빼앗았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라는 구절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펑펑 움ㅋㅋㅋㅋㅋ 저 팬픽은 불륜이 문제가 아니지만.. 암튼 시간이 지나도 나는 엄마한테 다시 말할거야 그래도 가끔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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