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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여자성인인데 통금 시간이 10시야 

오늘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집에 10시 20분에 도착해서 문여는데 

잠겨있었음ㅋㅋㅋㅋㅋㅋ난 뭐 다 자는줄ㅋㅋㅋㅋ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열어달라고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다 티비 보고 있고 

엄마가 동생한테 문 왜 열어주냐고 

앞으로 또 열어주면 너도 내보낼꺼라고 하고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은 남자인데 새벽 3시나 5시에 들어와도  

아무 말도 안 하고 신경도 안쓰고  

나 여자라고 통금이 10시얔ㅋㅋㅋㅋㅋㅋㅋ 

걱정해주는거는 너무 고마운데  

요즘 세상 남자,여자 똑같이 위험한데 

이게 뭔 차별이야ㅋㅋㅋ같은 뱃속에서 나온 자식인데 

쟤는 되고 나는 안 되면 엄청 기분나쁘지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는 모임이다 뭐 있으면 

10시 넘어서 들어오면서 나한테는ㅋㅋㅋㅋㅋㅋㅋ 

하..문을 잠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흥분해서  

글이 길어졌다ㅋㅋㅋㅋ뭐라고 막 따지고 싶은데 

문열고 집 들어오니 날 투명인간 취급을 해서 

답답해서 여기다가 글 쓴다ㅋㅋㅋㅋㅋ 

진짜 결혼을 일찍 하거나 이 지역을 뜨거나 해야 하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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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그렇다고 투명인간취급은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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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대익이야?? 열시는진쨔ㅠㅠ.... 속상했겠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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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살이여..졸업하고 지금 취준생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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