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부터 되게 하고 싶은게 많았어
티는 안 냈지만
작곡도 한 적 있었고
뷰티로도 가고 싶었고
역사도 하고 싶었고
웹툰작가도 하고 싶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다 돈이 있어야 하는거더라
그래서 다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갔는데
미련이 너무 남아
그냥 지금은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는 사람이 제일 부럽다
제일 미련이 남는건 당연히 작곡
음악 진짜 좋아 하거든.. 엄마 아빠 몰래 새벽에 작곡하고 그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다 헛수고 지 뭐..
아 급우울 해진다 다시 공부나 하러 가야지
자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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