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은 허리를 펴면 뼈가 다 으스러지는 느낌에 앓는 소리 내면서 허리 못 펴고 끙끙거리고 있기도 하고 그래 앉거나 서있다가 누우면 허리가 진짜 너무 아파서 자꾸 가슴 쪽? 명치 쪽에 힘을 주고 살짝 몸을 웅크리게 되고... 근데 부모님은 병원에 안 데려가주셔... 진짜 자꾸 참으라고만 해 자세 바르게 하고 있으라고만 하시는데 바른자세를 하고 있으면 나중에 허리 굽힐 때 굽혀지지가 않아 상체 밑으로 숙였을 때 굽어지는 부분이 너무 아파...ㅠㅠ 부모님 어떻게 설득 시켜야 하지... 방치를 지금 3년 째 하고 있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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