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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9년 전 (2016/6/20) 게시물이에요
어떤 날은 허리를 펴면 뼈가 다 으스러지는 느낌에 앓는 소리 내면서 허리 못 펴고 끙끙거리고 있기도 하고 그래  

 

앉거나 서있다가 누우면 허리가 진짜 너무 아파서 자꾸 가슴 쪽? 명치 쪽에 힘을 주고 살짝 몸을 웅크리게 되고...  

 

근데 부모님은 병원에 안 데려가주셔... 진짜 자꾸 참으라고만 해 자세 바르게 하고 있으라고만 하시는데  

 

바른자세를 하고 있으면 나중에 허리 굽힐 때 굽혀지지가 않아 상체 밑으로 숙였을 때 굽어지는 부분이 너무 아파...ㅠㅠ 

 

부모님 어떻게 설득 시켜야 하지... 방치를 지금 3년 째 하고 있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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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다리 저리거나 그러지는 않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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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리가 저리지는 않지만 앉았다가 일어날 때 한쪽 발목이 너무 아파서 항상 앓는 소리 내게 되면서 빨리 일어서질 못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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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런 거 관련해서 아는 익일까봐 덧붙일게 허리 아픈 통증이 타고 올라와서 갈비뼈 부근도 아프고 그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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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잘 아는 익인이는 아니고 아팠던 익인인데 나는 그냥 단순히 허리만 아파서 병원 갔다가 디스크 초기 진단 받았었거든 이게 한번 아프면 정말 끝이 없더라고 ㅠㅠㅠ 내가 잘 알지도 못하고 이런 쪽 공부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무슨 말을 못 하겠는데 제발 병원 가 ㅠㅠㅠㅠ나 병원 갔다가 안 갔다가 하면서 방치하다가 진짜 걷지도 앉지도 눕지도 아무것도 못해서 병원 실려갔어ㅠㅠㅠㅠㅠ 물론 쓰니가 나랑 같은 진단을 안 받을지도 모르지마뉴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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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떻게든 설득해서 제발 가 ㅠㅠ 허리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못 해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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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렇구나...ㅠㅠ 비슷한 상황이었던 익인이었구나 이대로 두면 진짜 더 심해질 것 같아서 나도 진짜 걱정인데.. 계속해서 말씀을 더 많이 드려봐야겠다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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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나랑 같은 병이라면 병원비 정말 많이 깨져ㅠㅠㅜ 조금이라도 덜 아플 때 치료하고 나아져야 병원비가 적게 나올 거야 나 천오백만원 나왔어ㅠㅠ 대학병원은 아니고...! 의사쌤이 디스크는 심하면 다리 마비된다고 그랬어ㅠㅠㅠㅠ나 겁줬던 건지 진짜인지는 몰라도 정말 아프지마 제발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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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0에게
치료도 좀 많이 아팠지만... 얼른 치료하고 나아져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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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헐 와 진짜 심하구나.. 천오백이라니 아이고ㅠㅠ 익이랑 같은 병이 아니더라도 왠지 척추 관련 치료는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은 기분이다.. 부모님을 더 많이 설득해야겠네.ㅠㅠ 고마워 고마워 너익도 이제 아프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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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뼈가 틀어진 상태에서는 백날 바르게 해봤자 소용없지 교정을 하든 치료를 받든 하고 나서 해야지... 허리는 몸의 중심이라 아프면 안 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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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병원 가서 검사라도 받고 싶은데...ㅠㅠ 아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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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가만히 둘 게 아니야 계속해서 앉아있어야 하는데 아프면 집중도도 떨어지고 너만 힘들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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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시키지? 울면서 말씀도 드려봤는데 벌써 3년째다... 알레르기도 원인을 모르는채로 방치한 게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이야 진짜 괴로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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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혼자 갈 수는 없을까? 아무래도 병원비나 그런 것 때문에 좀 그러려나... 3년이나 이랬는데도 안 보내는 게 이해가 안 됨... 진짜 쓰니가 쓰러지기라도 해야 할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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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마 그럴 것 같아서.. 허리나 척추 관련해서는 돈이 더 들지 않나 싶기도 하고.. 내가 봐도 그럴 것 같아 정말 이게 무슨 고생인지...ㅠㅠ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내 말을 들어주실지 이제 감도 안 잡힌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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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어떻게 울면서 말해도 병원 한 번을 안 보내주셔... 공부가 안 된다고 해봐ㅛ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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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응 그것도 말씀드려보고 내가 음악 미술을 둘 다 하는데 그거 때문에라도 치료 받아야겠다고 말씀을 드려도 일단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는 말씀밖에 안 하셔서.. ㅠㅠ 일단은 계속해서 매일같이 말씀을 드리는 수밖엔 없겠지..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익인아 답답했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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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아니야 내가 답답하기는 ㅠㅠ 아픈 쓰니가 더 힘들지...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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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고마워 너익은 어디 아프고 그러지 마 치료는 받은 적 없지만 치료 받기 전인 지금도 충분히 힘들다..ㅜㅜ 화이팅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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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이고 마음도 예뻐라ㅠㅠ 쓰니 아프지 마로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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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니야 아니야 칭찬해줘서 고마워..! 너익도 아프지 말구. 벌써 한 시 반이네 늦었는데 얼른 자야지.. 익아 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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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 익 병원 갔어? 우리 부모님도 절대 병원 안 데려가주셔.. 나 진짜 허리 너무 으스러질정도로아픈데ㅜㅜㅜㅜ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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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못 갔어ㅠㅠ 나도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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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음주에 나 혼자라도 정형외과 가보려고...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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