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을 떠는 모습을 한번 떠올려보자. 대체로 ‘아양’을 떠는 사람은 여자이다. 그것도 젊고 예쁜 여자이다. 젊고 예쁜 여자가 콧소리를 내며 머리나 몸을 살살 흔들면서 애교를 떨면 웬만한 남자는 코를 벌름거리며 히죽거린다.
물론, 젊고 예쁜 여자만이 아양을 떠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든 여자나 못생긴 여자, 다 큰 남자도 아양을 떨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이 아양을 떨면 왠지 어색하고 징그럽다. 특히 남자가 ‘아양’을 떠는 꼴이란 꼴불견이다. 남자가 아양을 떨면 ‘아첨’이나 다름이 없다.
지식백과 너,,, 이게 뭐람 못생긴 여자는 (쓰니) 뜻 찾으러 왔다가 머리채 잡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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