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상하다 정말 오래된 친구거든 왜이러지 길게 말하기도 어려워 뭐라 설명하기도 어렵고 참 예쁘게 생긴 친군데 오늘따라 더 예뻤던거 같기도 모두가 얘를 보고 예쁘다고 하는데 난 한번도 그런말을 해준적도 없거든 근데 오늘 무심결에 말해버릴뻔했어 예쁘다고 귀엽다고 나왜이러지 정신이 좀 이상해진건가
| 이 글은 9년 전 (2016/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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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상하다 정말 오래된 친구거든 왜이러지 길게 말하기도 어려워 뭐라 설명하기도 어렵고 참 예쁘게 생긴 친군데 오늘따라 더 예뻤던거 같기도 모두가 얘를 보고 예쁘다고 하는데 난 한번도 그런말을 해준적도 없거든 근데 오늘 무심결에 말해버릴뻔했어 예쁘다고 귀엽다고 나왜이러지 정신이 좀 이상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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