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아는 주온은 턱없는 여자랑 토시오가 집에서 막 저주해서 죽이고 그런 이야기잖아
근데 여자귀신이랑 토시오 사람일때 이야기 있음
그거 보면 불쌍함...남편한테 살해당한거
남편이랑 카야코랑 결혼을 해서 토시오를 낳았는데 토시오가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바람핀줄알고 눈 뒤집혀가지고 카야코 발목 자르고 목잘라 죽임 그래서
카야코가 기어다니고 끄극 끄극 소래냈던거임..
그리고 토시오는 욕조였나 거기서 익사시켜 죽이고 그래서 애기가 허옇게 질려있었던거 같음
그리고 토시오가 쭈구려 앉아있고 고양이 소리내는건 고양이도 키웠었는데
고양이도 죽여가지고 그 고양이 영혼이 토시오한테 깃든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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