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학 같은동아리여서 적어도 일년반은 더 봐야하는 사이야.. 전에 단체로 술 마시고 기숙사에 들어왔는데 개인적으로 톡이 와 있는거 오늘 많이 마신거 같다고 잘 들어갔냐고 그래서 ㅇㅇ 다음에 모일때 만나자고 하니까 다음에 저녁이라도 먹쟤.. 여기서 내가 실수한게 그러면 여기 무슨음식 맛있다는데 먹으러가요~라고 함..(다음날 술 깨고 톡을 보고 실제로 욕함) 그때부터 만날땐 이야기 안하는데 슬쩍 날 보는 눈빛도 그렇고, 갠톡도 계속오고..ㅠ 동아리는 서로 그만둘수는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거리를 두는 방법 없니?? 가끔 그 눈 마추칠때..으..싫어 내가 나쁘게 생각하는 거일수도 있는데 솔직히 구체적으로 밥 먹자고는 했지만.. 그냥 빈말이였다고 하면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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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