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새로운 세계가 열린거같아 진짜루 나 지금 고삼인데 초등학교때부터 냉 많이 나오고 냄새나고 그랬는데 엄마가 좀 닫힌 분이라 미자가 산부인과를 왜 가냐며 못가게 해서 고삼인 지금까지 방치하다가 그냥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몰래 다녀옴 총 두번 갔고 처음 갔을때 냉검사하고 항생제?그 비슷한 약 삼일분 처방받고 두번째갔을때 검사결과 듣고 항균제 처방받고 먹음 딱 두알이었는데 그날 바로 먹고 그뒤로 싹 나음 진짜 10년 질염 앓았었는데 거짓말처럼 싹 나았어 소중이에서 오징어냄새+냉폭탄 이었는데 이제 냄새 아예 안나고 냉도 안나와 꿈만같아...ㅜㅜㅠㅠㅠ 병원비도 약값+병원 이틀분 합해서 2만원도 안나옴 꼭 가 익인들아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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