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일단 친구들 중 누가 만나자 하면 제일 먼저 거부감?이 들어.. 먼저 한번은 튕기게 됨.. 걍 시간 안된다 언제 만나자~ 이런식으로..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친구가 무조건 두세번씩은 계속 만나자만나자 해줘야지 그 후에 만날 마음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취준생이라 요새 더 그런가 싶은데 사실 생각해보면 대학생때부터 그랬어.. 이러다가 친구들 다 잃을 것 같은데 진짜 왜그럴까 내가 별로 좋아하는 친구(들) 유형이 아니라서??.. 만났을때 별로 즐겁지가 않아서??.. 20대 후반인데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일단 친구들 중 누가 만나자 하면 제일 먼저 거부감?이 들어.. 먼저 한번은 튕기게 됨.. 걍 시간 안된다 언제 만나자~ 이런식으로..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야.. 친구가 무조건 두세번씩은 계속 만나자만나자 해줘야지 그 후에 만날 마음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취준생이라 요새 더 그런가 싶은데 사실 생각해보면 대학생때부터 그랬어.. 이러다가 친구들 다 잃을 것 같은데 진짜 왜그럴까 내가 별로 좋아하는 친구(들) 유형이 아니라서??.. 만났을때 별로 즐겁지가 않아서??.. 20대 후반인데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러다 사람 다 잃어버릴 것 같은데 또 나 빼고 만나는 스토리를 보면 심장이 쿵 내려앉음.. 아 진짜 어떻게 고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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