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탁자라고 해야하나? 부엌식탁만한거 있는데 여기서 밥먹거든? 유리로 된건데 예전에 뜨거운거 올려놨다가 한 줄로 깨졌는데 엄마가 테이프로 고정시켜서 그냥 쓰고 있었는데 방금 티비로 뭐 찾을려다가 내가 눈이 안좋아서 식탁 앞쪽에 앉아서 찾고 있었는데 부서짐ㅋㅋㅋㅋ 지금은 가족들 다 자서 아무도 모름 약 10도정도 기울어진듯 엄마는 몰라도 울아빠 예민해서 금방알아차릴텐데 어쩌냨ㅋㅋ 하... 나년 니 몸무게를 생각했어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6/7/03) 게시물이에요 |
|
거실에 탁자라고 해야하나? 부엌식탁만한거 있는데 여기서 밥먹거든? 유리로 된건데 예전에 뜨거운거 올려놨다가 한 줄로 깨졌는데 엄마가 테이프로 고정시켜서 그냥 쓰고 있었는데 방금 티비로 뭐 찾을려다가 내가 눈이 안좋아서 식탁 앞쪽에 앉아서 찾고 있었는데 부서짐ㅋㅋㅋㅋ 지금은 가족들 다 자서 아무도 모름 약 10도정도 기울어진듯 엄마는 몰라도 울아빠 예민해서 금방알아차릴텐데 어쩌냨ㅋㅋ 하... 나년 니 몸무게를 생각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