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머니네 내려갔다가 내일 아빠랑 만나서 전주 가기로 했는데 오빠가 약속있다면서 승질냄... 엄마도 화나서 가지말자고.. 잠이나 자자고 함... 아 진짜 화난다... 뭘 잘했다고 큰소리여...
| 이 글은 9년 전 (2016/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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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머니네 내려갔다가 내일 아빠랑 만나서 전주 가기로 했는데 오빠가 약속있다면서 승질냄... 엄마도 화나서 가지말자고.. 잠이나 자자고 함... 아 진짜 화난다... 뭘 잘했다고 큰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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