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애완동물 사육하는거 때문에 난리 났었잖아. 동물농장?에서 했던거.
근데 그거 사실 몇년 전에, 나 지금 23살인데 나 훨씬 어렸을때 뉴스에 나왔었어
그리고 뉴스보도도 꽤 꾸준히 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나는 동물들만 보면 그생각이 나서
지금까지도 동물원 진짜 어렸을때 할아버지랑 간거 말곤 안갔고
애완동물들도 마냥 귀엽게만 보이진 않는단 말이야?
왜인지 불쌍하다고만 생각이 들어..
그래서 길거리에서 개나 고양이 봐도 그냥 지나치는데
꼭! 어우~~귀여워~~ 막 이러는 애들이
나한테 저게 안귀엽냐면서 귀여운걸 강요하는데
너무 싫음..
안귀여우니까 안다가가고 말 안하는건데 왜 강요해
근데 내주변에 나만 개랑 고양이 안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무도 내 맘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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