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너무 안믿겨 친구가 말하는거 듣는데도 응...? 했음.. 친구 아빠가 2년동안 진짜 갑자기 뭐에 씌인것처럼 너무 다른사람같으셨대 원래 화도 잘 안내고 엄청 다정한 분이셨는데 진짜로 다른사람처럼 괴팍해져서 가족 전체가 기독교 믿으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셨대... 그래서 엄청 신앙심이 깊은 것 같더라... 신기함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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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너무 안믿겨 친구가 말하는거 듣는데도 응...? 했음.. 친구 아빠가 2년동안 진짜 갑자기 뭐에 씌인것처럼 너무 다른사람같으셨대 원래 화도 잘 안내고 엄청 다정한 분이셨는데 진짜로 다른사람처럼 괴팍해져서 가족 전체가 기독교 믿으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셨대... 그래서 엄청 신앙심이 깊은 것 같더라...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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