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기숙사에있는데 나 화장실에서 엄마랑 통화하려고 전화걸었거든...... 근데 안받길래 아씨 왜 안받아...! 이랬는데 화장실에사 왜!!!! 그 막 검은사제들에서 악귀가 날카롭게 말하는 그런목소리... 진짜 깜짝 놀라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잘못 들었거니 싶었지 근데 새벽에 공부하는데 누가 방문을 똑똑똑 거리는거야 그래서 룸메랑 나랑 4명이거든 두명은 자구 나랑 맞은편 1층쓰는 룸메랑 막 쳐다보다가 그냥 들어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똑똑똑 한 두번정도 그러는거야 누가 장난치나 하고 룸메가 나가서 봤는데 아무도 없음 우리 방 맨 끝쪽이고 다른방들이랑 멀리 떨어져있어서 숨을곳도 없거 숨으려면 뛰어야하는데 발자국 소리도 안들렸어............. 기숙사에 귀신 산다는 소문 많았는데 진짜 소름 이었어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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