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엠넷의 서바이벌을 통해서 뽑힌 11명의 아이들(익예로 이동될까바...) 그 그룹 애들이 찍은건데 애들끼리 폐교기숙사 가는거거든 내가 좀 겁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좀 무섭더라... 젤 소름이었던거는 애들끼리 기숙사 복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기로 해서 술래된 애가 혼자 벌벌 떨면서 복도 끝으로 가는데 갑자기 안가고 멈춰서 그자리에 진짜 그대로 서있는거야 멤버들 가보니까 애 울고있고 알고보니까 복도 끝으로 걸어가다 옆방에서 귀신봤다고... 아 무서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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