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귀신꿈을 심심찮게 꿈ㅋㅋㅋㅋㅋ 꿈 속에서 항상 귀신 모습은 못보는데 귀신의 존재를 알고 싸움 생각나는 몇개를 적자면 1.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 동생이 갑자기 들어와서 "언니 화장실에 귀신있어~" 이러고 나가는거ㅋㅋㅋ 놀라는 어투도 아니고 알려주는 어투로. 그리고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문이 쾅 닫힘. 놀라서 화장실 문 발로 차고 쌍욕함ㅋㅋㅋㅌㅌㅋㅋㅋ 나오라고 찢어 죽이겠다고 진심ㅋㅋㅋㅋㅋ 쌍욕하니까 귀신이 화장실 문을 활짝 열더니 수건을 집어 던지더라ㅋㅋㅋㅋ 또 난 화장실 문 막 열려고 하면서 쌍욕하고 깸. 2. 내가 어디에 있는데 거기가 도서관이었나?? 무튼.. 책장과 책이 되게 많았고 잡동사니들도 많았음. 그리고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가에 내 책상과 의자들이 있었고... 근데 귀신이 내 책상 쪽에 있던거야... 귀신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는데 무튼 저기에 귀신이 있어ㅋㅋㅋㅋ 막 이것저것 집어 던지고 욕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저기 귀신있다니까 안 믿다가 어떤 남자가 귀신의 존재를 본거지ㅋ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랑 도서관?? 폐쇄시켜버림 못 나오게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가위? 눌렸던 건데 .. 내가 내 방에서 잘 때 문을 꽉 못 닫고 자. 개를 키우는데 얘가 왔다갔다거리니까. 그 날도 방문을 살짝 열어놓고 자고 있다가 그냥 딱 일어났는데 몸을 움직일 수가 없는 거야.. 어? 이거 가위인가? 하는 순간 문 밖에서 단발머리에 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가 폴짝폴짝 뛰어들어오더니 문 바로 옆 벽에 불 키는 스위치가 있는데 스위치를 누르려고 폴짝폴짝 뛰는 거야. 키가 안 닿으니까... 근데 얘가 뒤돌아 다가오더라??? 그 순간 얘 얼굴을 보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얼굴이 보이는 순간 죽빵을 날려야 겠다 생각하니까 바로 가위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평화롭게 잠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외할머니가 점을 봤는데 외가쪽이 기가 세서 엄마도 기가 세고 나도 기가 세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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