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었을때 우리학교 2학년중에 화장 진하게하고 치마 짧은애 있었는데 자기 딸인지 아들인지 데리러오러온 학부모가
너는 화장이 왜그렇게 진하냐고 ㅊㄴ냐고했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중학생한테 할말인가
심지어 선생님들이 학부모한테 뭐라고한게 아니라 우리한테 화장하지말라고 이제부터 빡세게 잡을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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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었을때 우리학교 2학년중에 화장 진하게하고 치마 짧은애 있었는데 자기 딸인지 아들인지 데리러오러온 학부모가 너는 화장이 왜그렇게 진하냐고 ㅊㄴ냐고했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중학생한테 할말인가 심지어 선생님들이 학부모한테 뭐라고한게 아니라 우리한테 화장하지말라고 이제부터 빡세게 잡을꺼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