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 연옌들 보면 현타가 온당. 쟤네들은 저 나이때 돈을 저렇게 버네... 나는 아직도 용돈 타서 쓰는데...이러고. 그래서 탈덕함. 자꾸 보니까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가수들 질투나고 짜증나고 그러더라... 도서관 열람실에 몇시간씩 앉아있는 사람들봐도 현타온다. 남친 있는 애들 봐도 현타온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줄 사람이 나타나긴할까 하면서.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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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 연옌들 보면 현타가 온당. 쟤네들은 저 나이때 돈을 저렇게 버네... 나는 아직도 용돈 타서 쓰는데...이러고. 그래서 탈덕함. 자꾸 보니까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가수들 질투나고 짜증나고 그러더라... 도서관 열람실에 몇시간씩 앉아있는 사람들봐도 현타온다. 남친 있는 애들 봐도 현타온다. 나를 진심으로 아껴줄 사람이 나타나긴할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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