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처럼 살고싶니? 라는 질문에는 No라는 대답이 대다수일거라 생각함. 사랑하는 동시에 부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거지 엄마한테. 때로는 엄마한테 측은한 마음도 들고 그러면서도 또 원망하는 마음역시도 드는 그런? 복잡한관계인듯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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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처럼 살고싶니? 라는 질문에는 No라는 대답이 대다수일거라 생각함. 사랑하는 동시에 부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거지 엄마한테. 때로는 엄마한테 측은한 마음도 들고 그러면서도 또 원망하는 마음역시도 드는 그런? 복잡한관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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