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아파트인데 자꾸 어디서 오빠 오빠 거리길래 아빠랑 나랑 베란다로 가니까 세탁기에 웬 여장을 한 남자가 있는거야 나항 아빠 보더니 재빠르게 없어지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헛것을 봤구나 그랬는데 조금이따가 또 오빠 오빠 이러길래 또 아빠랑 같이 가봤는데 이번에는 하수구 쪽에서 여장을 한 남자가 나와있는거야 그래서 나랑 아빠랑 여기에 그런사암없으니까 다시는 나타나지말라고 그랬어 그러더니 사라지더라? 그래서 우리가 또 오면 뜨거운물 부어야겠다그랬는데 물받아서 물끓이는데 어디서 부시럭부시럭 그러는거야 그래서 다시 베란다로 가보니까 웬 중년 남자가 있더라구... 거기서 확 깼음 ... 음 괜히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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