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포츠덕인데 경기 보러다니니까 용돈이 부족해서 방학때 알바좀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허락 안 해주셔서 고민이랬더니 그럼 공부를 해서 장학금을 받아 이랬는데 뭔가 기분이 좀 그랬음...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ㅋ큐ㅜㅜㅠ 나한테는 장학금이 그렇게 쉬운게 아닌ㄷㅔ..
| 이 글은 9년 전 (2016/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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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포츠덕인데 경기 보러다니니까 용돈이 부족해서 방학때 알바좀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허락 안 해주셔서 고민이랬더니 그럼 공부를 해서 장학금을 받아 이랬는데 뭔가 기분이 좀 그랬음...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ㅋ큐ㅜㅜㅠ 나한테는 장학금이 그렇게 쉬운게 아닌ㄷ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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