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좋아하던 짝남이 있었어 근데 걔가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나한테 관심을 보이는구야 막 밥 같이 먹자하고 공연하고 오니까 진심으로 예뻤다그러고 근데 나 거기에 반응 1도 안하뮤ㅠㅠㅠㅜㅠㅠ 밥 같이 먹자하면 ㅇㅇ 이러고 예뻤단 문자에는 니가 그런말도 할줄 아냐 막 아런식으로 농담으로 넘겨버라고ㅠㅠㅠㅠㅠ 진짜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냐 나ㅠㅠㅠㅠㅠ 잘될 가능성 없겠지ㅠㅠㅠ 약간 얼굴 보고 만나면 아직 두근두근거리는게 남아 있는데 먼저 연락을 못하겠어ㅠㅠㅠ 뭐라고 연락시작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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